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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 > 커뮤니티 > 건설기계뉴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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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직도 49%, 반타작도 힘들다” |
글쓴이 : 관리자
날짜 : 07-06-18 14:12
조회 : 25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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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직도 49%, 반타작도 힘들다”
 4월 가동률 올 최고치…전월 대비 4%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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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기계 가동률이 지난 4월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지난달 27일 대한건설기계협회가 발표한 ‘4월중 건설기계 가동실태’에 따르면 4월 중 건설기계 평균가동률이 49%를 기록했다. 이는 한달전인 지난 3월보다 4%, 작년 동기 대비 2% 늘어난 수치다.
기종별로는 굴삭기와 덤프트럭이 61.8%,로 가장 높았으며 콘크리트믹서트럭 54.8%, 지게차 50.8% 순이었으며 나머지 기종은 모두 평균을 밑돌았다.
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3.7%로 가장 높았고 강원 서울, 인천, 경북, 대구 순이었다. 이중 인천과 경북은 50%대였으며 대구는 49.9%로 겨우 턱걸이 하는 수준이었다.
업계 한 관계자는 “그동안 건설기계 가동률은 성수기가 본격화 되는 3월부터 증가하다 장마철에 접어드는 6월말부터 떨어지는 경향을 보여왔지만 성수기에도 반타작도 안된다”며 “그만큼 건설기계 사업자들이 힘든 환경에 놓여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”이라 말했다.
신승훈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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