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 지회장 등 사업자회의 세부실행방안 확정 필요성 제기 공제조합의 성공적인 출범과 조기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수도권 지회장 등 사업자회 의가 1월 11일 협회 회의실에서 열렸다. 공제 가입대상 건설기계의 43%가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 지역의 공제가입을 촉진하기 위 한 현실적 실행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이날 회의는 정순귀 서울지회장과 김태균 기종협의회 위원장, 전기호 경기지회장, 구자웅 인천지회장, 김정배 강원지회장이 참석했다. 회의에서 가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초기 1년간 60% 수준을 가입목표로 하고, 가입금 납 입주체와 납입방법 및 금액 등 가입금사항과 협회 홍보요원 운영 및 홍보방안에 대해 집 중토론을 통해 현장 실행력이 있는 구체적인 세부방안을 보완하였다. 참석자들은 향후 지속적으로 추가회의를 통해 향후 공제상품 보완방향 및 추진본부가 제 시한 공제사업 홍보 및 가입촉진 계획서를 검토, 세부적인 내용을 더욱 구체화시켜 나가기 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