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(고양=연합뉴스) 우영식 기자 = 국내외 사회기반시설 건설 신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일 '2006 한국국제터널.도로.교통.철도 및 신교통기술전'이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(KINTEX)에서 개막했다.
건설교통부와 산업자원부 주최로 28일까지 4일간 열릴 이번 전시회에는 8개국 12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.
전시회는 도로건설, 철도건설, 신교통건설, 터널건설, 교량건설, 건설.기계 등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측량장비, GPS, 천공자재, 교량용 고성능 강판재 등 국가 인프라 구축 관련 신기술과 첨단장비, 자재를 소개한다.
행사기간에는 지하공간 환경개선 및 기술개발세미나, 신교통세미나, 우수인프라 시공사례 발표회, 교량구조학술세미나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.
주최측은 이번 전시회에 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, 내수시장 개척과 인프라 건설 수요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